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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사정각] 이혜훈 결국 낙마...이 대통령, 보수 인사 영입 시도할까? / YTN

2026-01-26 37 Dailymotion

■ 진행 : 나경철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,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NOW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,시사 정각 시작합니다. 오늘도 각이 서는 두 분 모셨습니다.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,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.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결국 낙마했습니다. 청와대는 이 후보자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는데여야 모두 후보자에 대해 비판하면서도 원인에 대한 해석은 제각각입니다. 그 목소리 먼저 들어보겠습니다. 철회에 대한 여야의 반응을 들으셨는데. 일단 자진사퇴가 아니라 지명철회였어요. 이게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? <br /> <br />[김진욱] <br />대통령께서 지난 주말 사이에 인사청문회를 끝낸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서 상당히 큰 숙고와 고심 끝에 내리신 결단이었다, 이렇게 평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. 대통령께서 지난주에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서 이혜훈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충분하게 소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거기에서 국민들께서 이혜훈 후보자의 소명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는지 지켜보겠다.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인사청문회가 밤늦게까지 있었던 상황들을 지켜봤는데. 결국은 이혜훈 후보자의 소명, 해명 이런 부분들이 국민의 눈높이와는 상당히 거리감이 있었다. 그리고 이 부분을 더 이상 이혜훈 후보자 본인 스스로에게 거취를 맡길 것이 아니라 인사권을 가지고 계시고 이혜훈 후보자를 지명했던 대통령이 결단하는 것이 맞겠다라는 판단을 하신 것 같습니다. 물론 이번 인사를 통해서 통합의 의지를 실현시켜보려고 하셨던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지 못한 부분은 무척 아쉬운 부분이 있겠습니다마는 역시 국민의 검증 과정 속에서 통과되지 못한 후보자를 마지막까지 임명시키는 것을 강행한다면 오히려 국민들께서 더 크게 분노하실 수 있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대통령께서 스스로 정리하신 것이 아닌가, 이렇게 판단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이혜훈 후보자 개인의 측면을 보자면 장관직에 지명됐다가 결국 장관은 되지 못하고 여야 보수와 진보 양측 진영에서 미운털이 박힌 상황이 됐잖아요. 개인적으로 보자면 어떻게 해야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2612323411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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